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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나의 도시', 종영 앞두고 시청률 상승…'풀하우스' 제쳐



 
종영을 앞둔 ‘달콤한 나의 도시’의 시청률이 상승해 ‘풀하우스’를 제치고 동시간대 2위로 올라섰다.

23일 오전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의 시청률은 3.3%를 기록했다. 지난 15일 방송이 기록한 2.3%에 비해 0.1%P 상승한 수치다.

지난 8월 첫 방송 이후 줄곧 2%대 시청률을 지켜오던 ‘달콤한 나의 도시’는 이날 3%에 도달하며 막판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정인은 친구 결혼식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달콤한 나의 도시’는 오는 29일을 끝으로 종영한다. 해당 시간대에는 SBS ‘즐거운 家!’(이하 즐거운가)가 정규 편성됐다.

‘즐거운가’는 도시 생활에 익숙한 연예인들이 각박한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직접 집을 짓고 사는 전원생활 도전기를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김병만, 이재룡, 송창의, 장동민, 정겨운, 민혁, 민아가 출연한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가족의품격 풀하우스’와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각각 3.2%와 5.3%를 기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SBS ‘달콤한 나의 도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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