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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운, 규현 폭로! “술 취하더니 대뜸 나랑 형제라고 하더라”



 

그룹 비스트의 멤버 손동운(23)이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26)과의 술자리 일화를 공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국적불명 특집’으로 꾸며져 손동운, 박준형, 송경아, 미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동운은 규현과의 술자리를 회상하며 “저는 멤버들끼리 있었고 규현 형은 친한 친구들끼리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손동운은 “그래서 윤두준 형과 함께 인사를 하러 갔다. 술자리에 앉았는데 가운데 규현 형이 있었고 취한 것 같더라”라며 “규현 형이 ‘야 너희 혈액형이 뭐냐’고 묻길래 답했더니 ‘형도 A형이다. 너희 오늘부터 나랑 형제다’라고 말하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은 믿을 수 없다는 듯한 표정으로 “말도 안 된다. 형제라고는 안 했을 것”이라고 부정했다. 그러자 손동운은 “그때 규현 형이 ‘내가 술 취해서 그러는 거 아니니 연락 꼭 해라. 술 깨서 연락 안 하는 사람 아니다’라고 말해 다음날 연락을 했는데 한 번 하고서 교류가 없었다”고 덧붙여 또 한번 규현을 당황케 만들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손동운 규현’[사진 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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