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라디오스타' 송경아 "용가리 포즈 원조는 바로 나"…'유재석이랑 똑같네'

‘라디오스타 송경아’. [사진 MBC ‘황금어장’ 캡처]



모델 송경아(34)가 방송에서 코믹한 표정 연기로 ‘유재석 닮은꼴’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송경아는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모델 특유의 표정 연기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경아는 “날 모델로서 좋아하는 이유는 콘셉트에 따라 얼굴이 바뀌기 때문”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구라는 “‘용가리 포즈’를 이야기하라”고 주문했고, 송경아는 “이전에는 모델들이 예쁜 포즈나 표정을 취하다가 내가 제일 먼저 ‘용가리 포즈’를 시도했다”고 말했다.

이에 송경아는 입을 크게 벌리고 턱을 내린 채 노려보는 도발적인 포즈를 직접 시범으로 보였다. 윤종신은 그의 표정을 보고 “다시 해봐라. 유재석을 보는 것 같다”고 언급했고, 화면에는 두 사람의 비교 사진이 등장해 재미를 선사했다.

또 송경아는 “한혜진은 입이 작고 둥근 달걀형 얼굴이고, 장윤주는 볼이 통통하다”고 각자 특징을 꼬집으며 그들 특유의 표정을 따라해 웃음을 터뜨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라디오스타 송경아’. [사진 MBC ‘황금어장’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