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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도경수, 대선배들의 칭찬 일색 “도경수가 아들이라 행복했다”



 
배우 김영애(63)와 염정아(42)가 그룹 엑소의 멤버 도경수(21)의 연기력을 극찬했다.

영화 ‘카트’의 언론시사회가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22일 열렸다. ‘카트’ 언론시사 및 기자 간담회에는 감독 부지영, 배우 염정아, 문정희, 김영애, 황정민, 김강우, 이승준, 천우희, 도경수가 참석했다.

극중 대형마트에서 일하는 선희(염정아 분)의 아들로 분한 도경수는 수학여행비를 직접 벌기 위해 편의점에서 일을 하는 반항기 가득한 고등학생 태영을 연기한다.

이날 김영애는 “도경수 연기를 보고 깜짝 놀랐다. 어쩜 저렇게 연기를 잘하지 싶었다. 영화를 보면서 정말 안아주고 싶을 정도였다”며 도경수의 연기를 아낌없이 칭찬했다.

염정아 역시 “(극중에서) 도경수가 아들이어서 행복했다. 나도 아들이 있지만 아직 도경수보다 어리다”며 “함께 일 해보니 성품이 참 착하더라. 보면서 ‘내 아들이 도경수처럼 자라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또 처음 하는 연기를 참 잘해줬다”고 칭찬했다.

한편 ‘카트’는 대형마트에서 일을 하던 비정규 노동직 여성들이 하루아침에 부당해고를 당하며 회사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다룬다. 11월13일 개봉.

온라인 중앙일보
‘카트 도경수’[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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