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신해철 심폐소생술, 허지웅 “같이 킹크랩 먹으러 가자더니…”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36)이 가수 신해철(46)의 수술 소식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허지웅은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형 1차 감량 끝나는 날 둘이 킹크랩 먹으러 가자더니. 난 몰라. 그날 무조건 먹는 거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최근 다이어트를 마친 신해철을 향한 메시지로 추측된다. 신해철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이어트 3주간 1차 프로그램 종료-1”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앞서 신해철은 최근 장협착증 수술을 받았다. 장협착증이란 장 자체의 변화 또는 외부에서 압박을 당해 협착을 일으키는 증세다.

이후 신해철은 가슴 통증을 호소해 다시 병원에 입원했고 22일 오후 1시경 심정지로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서울아산병원 응급센터 중환자실로 이송된 신해철은 장협착증으로 수술 받은 부위의 상태가 좋지 않아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3시간에 걸쳐 복부 응급 수술을 받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신해철 심폐소생술’[사진 중앙포토]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