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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심폐소생술 받아… 소속사曰 “최근 장 협착 수술 부위 개복했다”



 
그룹 카라의 멤버 박규리(26)가 다이어트에 대한 경험을 고백했다.

가수 신해철(46)이 심폐소생술을 받고 응급실로 후송돼 3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았다. 추가 수술이 불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위중한 상태인 가수 신해철은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풍남동 서울아산병원에서 8시부터 11시까지 3시간에 걸친 복부 응급 수술을 받았다.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는 “병원에서 심장과 관련한 다양한 검사를 진행했다”며 “의료진은 심정지에 이른 원인을 찾기 위해 최근 장 협착으로 수술받은 부위를 개복해 처치하는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신해철의 소속사는 “복압이 높아 열이 나는 등 장 부위의 상태가 좋지 않아 응급처치를 한 걸로 안다”며 “아직 추가 검사가 진행돼야 해 명확한 원인을 결론 내리긴 힘든 상태다. 의료진은 일단 수술을 마쳤으며 앞으로 추가 수술이 필요한 상태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신해철 심폐소생술’[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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