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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큰 가을 야외활동, 따뜻해야 더 즐겁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바람이 쌀쌀해지고 있다. 10월 하순 가을은 야외활동을 하기에 최적의 계절이지만 일교차가 커 등산이나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마니아들이라면 한 발 앞서 재킷 채비를 서둘러야 한다. 산이나 교외 캠핑장은 도심보다 아침과 낮의 기온 변화가 크기 때문에 디자인 뿐 아니라 기능성을 갖춘 아웃도어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 차가운 바람과 습기를 차단하고 적절하게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하게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방법이다. 든든한 보온성은 물론 투습·발수 기능을 갖춘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재킷류를 준비한다면 고도에 따른 기온 변화나 일교차에도 걱정을 안해도 좋을 법 하다.

엠리밋 `LD 이렌느 3 IN 1 재킷`
◆엠리밋 = ‘방염 다운재킷’은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 중 최초로 방염 소재를 사용한 재킷이다. 소방복에 쓰이는 방염 원사를 특수 가공해 강도와 내화성을 강화한 기능성 재킷으로 불에 약한 다운의 취약성을 보강했다. 아웃도어 활동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다운의 겉면은 타더라도 내부까지 화염이 들어오지 않게 막아 불의의 화재로부터 신체를 보호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캠핑 시 야외에서 요리를 하거나 캠프파이어를 할 때 불꽃에 노출되기 쉬운 가슴·허리·손목 부분에 방염 소재를 적용했다. 또 낙하산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이 우수하고 보온력이 좋은 구스다운을 충전했다.

‘LD 이렌느 3 IN 1 재킷’은 덕다운을 충전한 쓰리인원 다운재킷으로 낮에는 재킷이나 내피를 입고 기온이 떨어지는 밤에는 재킷과 내피를 함께 착용해 보온성을 높일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뛰어난 방수 기능과 전체 심실링 처리로 방수·투습성이 좋아 외부의 바람이나 수분을 막아주면서 옷 안의 습기는 빠르게 외부로 배출해 쾌적한 상태를 유지시켜준다. .

◆밀레 =‘쥬피터 헤비 다운’은 우수한 방풍 기능인 윈드스토퍼 2레이어 원단을 사용해 옷 안의 습기를 빠르게 외부로 배출해 냉기나 축축한 느낌을 막아줘 쾌적하다. 피톤치드를 다운에 가공해 스트레스 해소 및 항균효과가 있으며 냄새가 쉽게 배는 다운의 단점을 보완했다. 밀레 ‘뉴 니아 다운 코트’는 윈드스토퍼 2 레이어 원단을 사용해 우수한 방풍 기능을 지녔고 슬림한 실루엣의 롱다운 코트다. 지난해부터 여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롱코트 디자인으로 보다 날씬해 보이도록 허리를 강조한 퀼팅과 색 배합이 특징이다.

‘젤러트 다운’은 온도 측정 및 자외선 세기 측정 기능을 갖춘 서바이벌 키트가 부착된 스마트 아웃도어 제품이다. 소매에 플라스틱 카드의 형태로 부착된 서바이벌 키트를 통해 영하 10도부터 영상 10도까지 외부 온도 측정이 가능하다.

◆나파피리=‘스키도 재킷’은 이탈리안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나파피리에서 스키도 재킷 컬렉션을 출시했다. 나파피리 아이코닉 아이템인 스키도 재킷은 로열 아문센 등 초창기 극지방 탐험대의 기능성 방한 의류에서 영감을 받아 패션으로 만든 재킷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면 포켓을 활용한 클래식 아노락 버전부터 최신 트렌드를 접목한 오픈 버전까지 25년 이상 수많은 방식으로 재해석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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