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야상 스타일, 도시에서 더 멋지다

마모트 윈드브룩 파카
마모트는 방·투습이 우수한 고어텍스 소재와 구스다운 충전재로 보온성을 높인 기능성 재킷인 윈디브룩 파카를 출시했다.

탤런트 소지섭 씨를 모델로 한 ‘서바이벌 기어(Survival Gear)’ 캠페인에서 선보인 윈디브룩 파카는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해 방·투습 기능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고 야상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트렌디한 감각을 더했다.

윈디브룩 파카는 시티캐주얼 룩으로 다양하게 연출하기 좋으며 전면 4개의 포켓구조가 수납성을 더해 아웃도어 활동 시에 편리하다. 또 탈부착이 가능한 라쿤퍼 후드는 보다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성시켜 준다. 기능성과 스타일 두 가지를 모두 추구하는 윈디브룩 파카는 코럴 컬러의 여성용 제품과 남성용 적색·감색·검정 세 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마모트의 ‘갈릭티카미드’는 무게를 대폭 개선하여 가볍게 신을 수 있는 등산화 제품이다.

등산 시 안전과 직결되는 등산화는 충격 흡수율과 편안한 착용감, 미끄럼 방지 기능으로 위험요소를 최소화 할 수 있다. 초보 등산객은 전문가용 등산화보다는 트레킹용 제품을 선택하면 일상생활에서도 편하게 신을 수 있다. 가까운 산책로에서 운동할 때도 트레킹용으로도 착용감과 접지력이 좋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마모트의 ‘갈릭티카미드’는 접지력을 유지하면서 일반 아웃솔에 비해 가벼운 부틸러버로 무게를 개선했다. 기존 딱딱한 느낌의 중등산화 스타일을 벗어나 경량형 미드컷의 등산화로 화사한 컬러로 인해 의류와 함께 스타일링 하기에 좋다. 색상은 노랑, 보라 2종으로 출시됐다.

마모트는 지난 1974년 미국에서 탄생한 아웃도어 브랜드다. 마모트는 텐트·침낭 부문에서 미국 내 1위로 백패킹에 적합한 알파인 라인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세계적으로 전문 산악인뿐 아니라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젊은 아웃도어 마니아들을 보유한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다.

송덕순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