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두툼하고 똑똑하게 … 온기 새나갈 틈이 없다

전문가형 헤비 다운재킷인 ‘케라토2.0’ 윈드스토퍼 다운재킷. [사진 아이더]
올 가을·겨울 시즌 다운재킷 트렌드는 ‘트리플 H’다. 두툼한 헤비(HEAVY) 다운재킷, 브랜드 자체 기술력을 적용해 보온성(HEAT)을 극대화한 다운재킷, 기능성을 갖춘 히트 바이 스마트(HEAT BY SMART) 다운재킷이 대세다.



아이더, 다운에 발열·방수·항균 가공
방탄복 소재로 내구성 높여

아이더는 ‘캄피로 레전드’ 윈드스토퍼 다운재킷을 선보였다. 전문가형 헤비 다운재킷으로 윈드스토퍼 소재에 충전재로 헝가리 구스다운을 사용했다. 지난해 출시했던 ‘가우스’ 윈드스토퍼 다운재킷의 기능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충전백을 두 겹으로 넣는 이중 격실 구조로 등판을 설계했다. 안감과 겉감을 맞붙여 봉제하는 샌드위치 봉제기법을 적용해 착용 시 재킷이 몸을 빈틈없이 감싸준다. 독자 기술로 충전재가 새나오는 것을 방지했으며 축열 안감을 사용했다. 색상은 살사(Salsa)·터콰이즈(Turquoise)·블랙(Black). 가격은 79만원.



아이더는 또 특화된 다운 시스템인 ‘히트 바이 스마트(HEAT BY SMART)’ 시스템을 적용한 다운재킷을 선보이고 있다. 재킷 내부의 다운이 오랫동안 최상의 보온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운 자체에 발열·방수·항균 가공을 했다. 독자 기술력으로 다운의 빠짐 및 쏠림 현상을 해결했다. 또 축열 안감을 더해 온기를 장시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더는 2014 FW 시즌 신상품 중 68개 제품에 히트 바이 스마트 시스템을 적용했다. 제품에 따라 최소 3개에서 최대 8개까지 적용했으며, 히트 바이 스마트 시스템 기능을 요약한 라벨과 QR코드를 안감에 삽입했다.



‘캄피로 레전드’ 윈드스토퍼 다운재킷. [사진 아이더]
아이더는 또 보온성에 독특한 기능을 결합해 차별화한 스마트한 다운재킷을 내놓았다. 고기능성 제품군인 ‘제니엄’ 라인의 전문가형 헤비 다운재킷인 ‘케라토2.0’ 윈드스토퍼 다운재킷이 그것. 목깃을 탈부착할 수 있는 이지클리닝(EASY CLEANING) 기능을 더해 오염 시 세탁이 편리하며 목 부분에 이중 보온 효과를 줬다. 또 겉감이 찢어지거나 손상됐을 때 손쉽게 수선할 수 있는 리페어 키트(REPAIR KIT)도 특징이다. 아울러 보온과 정전기 방지 기능이 뛰어난 기능성 안감을 적용하는 등 차별화된 스마트한 기능을 두루 갖췄다.



케라토2.0은 또 겉감에 방풍 효과가 뛰어난 윈드스토퍼 소재를 사용했고, 충전재로 800 필파워의 최고급 구스다운을 넣었다. 마찰이 잦은 어깨·팔꿈치·밑단 부분 등에는 멜란지 우븐 소재와 방탄복에 쓰이는 리얼 캐블라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옆구리에 잔 퀼팅을 넣어 뛰어난 핏감을 자랑한다. 10대부터 40~50대까지 다양한 고객층이 입을 수 있다. 전문 산악인들에게도 제격이다.



남성용은 올리브(Olive)·터콰이즈(Turquoise)·차콜(Charcoal)·레드(Red) 4 가지 색상이 있으며, 가격은 55만원. 여성용은 살사(Salsa)·핑크(Pink)·터콰이즈(Turquoise)·아이스그레이(Ice Grey) 등 4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53만원. 문의는 1644-7781.



김승수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