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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온십 ‘온 몸 날리는 女선수들’






















미국 워싱턴에 위치한 RFK 스타디움에서 21일(현지시간)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온십 코스타리카-마르티니크전이 열렸다. 글로리아나 빌라로보스, 캐롤리나 베네가스 등 코스타리카 여자 대표팀이 멋진 경기를 펼치고 있다. 코스타리카가 6대 1로 승리했다. 같은 날 진행된 자메이카-멕시코전은 3대 1로 멕시코가 우승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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