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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볼라 환자 치료 자원자 대상 안전대책 훈련






















보호복을 입은 사람들이 독일 뷔르츠부르크 적십자사에서 21일(현지시간) 안전대책훈련을 하고 있다. 독일 적십자사는 서아프리카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환자들을 돕기 위해 지원한 의사·간호사·엔지니어들에게 안전대책 훈련을 실시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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