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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한국 프랜차이즈 대상] 창업·경영 지원으로 가맹점주 신뢰 높여

채선당은 ‘야채가 신선한 집’이라는 콘셉트로 만들어진 외식공간이다. [사진 채선당]
채선당이 8년 연속 한국프랜차이즈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한국프랜차이즈대상 대통령상에 이어 올해에는 중앙일보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특히 한국프랜차이즈대상 동반성장부문을 수상하게 된 것은 채선당이 가맹점의 창업지원과 경영지원 프로그램이 우수하며 가맹점의 매출 및 수익증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 가맹점과 계약 및 거래 공정성을 지키고 가맹점과 활발히 소통하는 브랜드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채선당은 ‘야채가 신선한 집’이라는 콘셉트로 내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정성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외식공간이다. 현재는 샤브샤브&월남쌈 전문점 ‘채선당BASIC’과 샤브샤브&샐러드바 전문점 ‘채선당PLUS’ 두 가지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2013년 4월 론칭한 채선당PLUS는 1만원 초·중반대의 합리적 가격에 샤브샤브라는 메인메뉴와 함께 30여 가지의 수준 높은 샐러드 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채선당PLUS는 가습 및 얼음냉장 기능을 갖춘 아일랜드 샐러드바로 친환경 채소와 샐러드를 가장 신선한 상태로 제공하며 수준 높은 샐러드 바를 갖췄다. 채선당PLUS의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로프트 스타일 인테리어도 고객들의 발길을 이끄는 비결이다. 캐주얼레스토랑과 같은 세련된 외식 공간은 30, 40대 여성고객들과 가족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크고 작은 모임과 외식을 위한 장소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채선당PLUS’는 기존 채선당에서 맛볼 수 있던 스페셜쇠고기샤브·한우샤브’ 등과 같은 메인 메뉴에 샐러드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채선당PLUS’의 샐러드바는 계절에 따라 다양하고 신선한 제철야채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다양하고 수준 높은 샐러드 요리와 메밀국수·비빔밥·치킨강정·스파게티·떡볶이·돈까스·감자튀김·볶음밥 등 30여 가지의 메뉴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채선당PLUS는 론칭 1년 만에 가맹점 50개를 돌파하며 빠른 속도로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으며 성장하고 있는 중이다. 채선당은 11년의 외식 브랜드 운영을 통해 쌓은 다양한 매장 운영의 노하우와 창업지원 및 경영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가맹점주들이 최적의 매장을 열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 연중 4회 가맹점주들과 상생협의회를 통해 상호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활발히 교류하며 동반성장 의지를 다지고 있다.

 채선당 관계자는 “채선당은 웰빙 트렌드에 맞춰 샤브샤브의 대중화를 추구하고, 현재는 전국 가맹점 330개를 넘어섰다”며 “특히 2014년에도 한국프랜차이즈 대상을 수상하며 8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가며 성장하는 것과 동시에 가맹점과 함께 발전하는 대한민국 대표 외식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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