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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역무원, 1회용 교통카드 보증금 3천만원 챙겨

[앵커]

오늘(21일) 아침 눈에 띄는 뉴스들 살펴보겠습니다. 김수산 씨,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긴 것 같은 사건이 또 일어났다고요?


네, 푼돈을 모아서 거금을 꿀꺽한 지하철 역무원들이 적발됐습니다.

지하철 탈때 1회용 교통카드 이용하시는 분들 계시죠? 쓰고 나서 반환하면 보증금 500원을 돌려 받게 되는데요. 승객 대신 이 돈을 꿀꺽한 역무원들이 적발됐습니다.

서울메트로 역무원 100여 명이 1회용 교통카드 보증금을 총 3,000여만 원이나 부정수급한 것으로 드러난건데요.

승객으로부터 회수한 1회용 교통카드를 무작위로 환급기에 넣으면 종종 미지급된 카드에서 500원이 거슬러져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수법으로 지난 5년간 틈틈히 총 6만 여 차례를 반복해 3,000만 원을 챙긴 겁니다.

정말 티끌로 태산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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