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문화 동네] '1000프랑의 보상' 外

◆빅토르 위고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 연극 ‘1000프랑의 보상’이 25, 26일 오후 2시 경기도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프랑스 툴루즈 국립극장 오리지널팀의 내한공연으로 국내 초연한다. 로랑 펠리 연출. 1만∼11만원. 031-783-8000.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은 22∼27일 서울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춤’ 전시회를 연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서울 삼성동 한국문화의집에서 공연한 ‘팔무회(八舞戰)’의 춤꾼을 사진작가 이진환이 포착한 작품으로 볼 수 있는 자리다. 입장료 무료. 02-3011-1720.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