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삼시세끼' 대식가로 꼽힌 문채원, 과거 아찔한 드레스 몸매가…

[배우 문채원이 2010년 11월 30일 열린 청룡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해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배우 이서진이 ‘대식가’로 언급한 여배우 문채원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는 강원도 정선에서 유기농라이프를 체험하는 이서진과 가수 옥택연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삼시세끼’ 방송에서 이서진은 정선을 방문한 배우 윤여정에게 “선배님은 문채원하고 한번 작업을 해보면 좋겠다”며 “문채원이 내가 본 여배우 중 제일 많이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서진은 “먹는 양이 어마어마하지만 살이 안찌는 애도 아니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윤여정은 “이서진은 여자만 보면 MRI를 찍는 것 같다. 내가 다리가 부어서 고민하고 있었더니 ‘선생님은 다리가 튼실하시잖냐’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술학도였던 문채원은 2007년 SBS 시트콤 ’달려라 고등어‘에 출연하면서 배우로 데뷔했다. 2008년 SBS ’바람의 화원‘에 출연하여 호평을 받았고, 2009년 주연급으로 출연한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은 4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2011년 영화 ’최종병기 활‘로 대종상과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과 2012년 KBS 드라마 ’공주의 남자‘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로 2년 연속 ’K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문채원, 얼마나 잘 먹길래?” “이서진 문채원, 방송에서 이런 얘기가 나올 정도면 상당히 친한 사이인 듯” “문채원씨, ‘삼시세끼’ 출연도 안 했는데 더 화제가 됐네요” “문채원이 대식가라는 건 공감하긴 힘든 몸매네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삼시세끼 문재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