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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북녀' 박수홍, 박수애 19금 손에 '당황'…"배만 만져야지…"





‘남남북녀’ 박수홍이 박수애의 19금 실수에 어쩔 줄을 몰라 했다.



10월17일 방송된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에서 박수애가 가상 남편 박수홍에게 뜸을 떠주려고 했다.



등에다 뜸을 놓을지 배에 뜸을 놓을지 실랑이 끝에 박수홍은 바닥에 가지런히 누웠고 박수애는 배에 뜸을 떠 주겠다며 살며시 터치를 했다.



그러나 이 때 박수애의 손이 박수홍의 배보다 살짝 아래로 내려갔고 박수애의 손이 박수홍의 중요부위에 살짝 닿았다.



박수홍은 깜짝 놀라 벌떡 일어났고 박수애 역시 당황했다. 이에 두 사람은 서로 쳐다보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며 바닥에 얼굴을 묻고는 계속 웃었다. 이후 박수홍은 민망한 듯 “배만 만져야지…”라며 어색한 표정을 지어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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