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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예매전쟁의 서막…"G마켓 접속장애 시작"

[사진 G마켓 홈페이지 캡처]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예매전쟁이 시작됐다.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가 18일 오후 2시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된다.



3위 NC 다이노스와 4위 LG트윈스의 준플레이프는 2시 1차전 예매를 시작으로, 5차전까지 한 시간 간격으로 오픈한다. 따라서 2차전은 오후 3시부터, 3차전은 오후 4시부터, 4차전은 오후 5시부터, 5차전은 오후 6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다.



준플레이오프 입장권은 G마켓에서 단독 판매한다. 예매 시작 30분 전인 1시 30분 현재 G마켓의 홈페이지(www.gmarket.co.kr)는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로 G마켓 티켓 홈페이지(http://ticket.gmarket.co.kr)로 바로 연결하면 접속할 수 있다.



이밖에도 ARS(1644-5703)와 스마트폰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G마켓)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2위 넥센과 준플레이오프 승자가 맞붙는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만 구입할 수 있고, 예매 표 가운데 취소분이 생길 경우에는 당일 경기 시작 세 시간 전부터 현장판매를 통해 살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G마켓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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