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삼시세끼' 이서진, 프로그램 망했다더니…시청률 '깜짝'

[사진 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나영석 PD의 새로운 예능‘삼시세끼’가 최고 시쳥률 5.6%를 기록해 화제다.



17일 새롭게 시작한 tvN 예능 ‘삼시세끼’에서는 이서진과 옥택연의 자급자족 유기농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이서진은 정선으로 떠나기 전 이승기의 격려 전화를 받았다. 하지만 이서진은 이승기에게 “이 프로그램은 망했다”며 한숨을 내쉬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승기는 “5년 동안 들어 본 목소리 중에 지금이 제일 힘들어 보인다. 거의 죽기 직전”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서진은 “이 전화 제작진에게 도청당하고 있다”며 다급히 전화를 끊었다.



다음날 배우 윤여정과 최화정이 깜짝 방문했다. 윤여정은 깍두기를 담그려고 마늘을 까고 고추를 방아에 찧고 있는 이서진과 옥택연을 보자 안쓰러워하며 “이게 대체 무슨 프로그램이냐”라고 의아해 했고, 이서진은 “망한 프로그램이에요”라고 한 번 더 말해 또다시 웃음을 자아냈다.



이서진의 이러한 발언에도 ‘삼시세끼’는 시청률 5.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