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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공연장 사고, 외신 즉각 보도 "한국, 세월호 침몰한 뒤…"

성남에서 발생한 공연장 사고가 전국민에게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해외 언론들도 즉각 보도에 나섰다.



16일 성남시 판교테크노벨리 유스페이스의 야외 공연장에서 개최된 ‘제1회 판교테크노벨리 축제’에서 오후 5시 50분경 걸그룹 포미닛의 공연을 보기 위해 환풍구 덮개 위로 40여명의 인원이 올라가 공연을 보고 있던 중 환풍구 덮개가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져 내려 이 사고로 16명이 사망했다.



영국 BBC는 “300명 이상의 생명을 빼앗아간 세월호가 6개월 전에 침몰한 뒤, 많은 사람들은 국가의 규제들이 급속한 경제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가디언지와 미국 ABC는 “한국의 안전 문제는 느슨한 규정, 법규위반에 대한 가벼운 처벌, 안전 문제 경시, 경제 성장 우선주의에서 기인한다”고 보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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