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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순시 중 앰뷸런스 대기 … 최용해, 함께 소파 앉아 담소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이 평양 대동강변의 김책공대 교육자살림집을 둘러봤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7일 전했다. 40일간 공개 활동을 중단하다가 지난 14일 위성과학자주택단지를 방문한 데 이은 보도다. 김 제1위원장이 46층짜리 2개 동인 과학자 아파트에서 주방 설비를 살펴보고 있다(사진위쪽). 가운데는 김정은을 수행하는 차량으로 보이는 흰색 밴으로, 메르세데스 벤츠의 ‘스프린터(sprinter)’다. 앰뷸런스로 많이 쓰이는 차량이어서 전담 의료진이 따라다니는 것으로 보인다. 맨 아래는 김정은과 소파에 앉은 최용해 노동당 비서. 4월 좌천성 인사로 위축됐으나 실세로서의 위상을 회복했음을 보여준다.



글=정영교 통일문화연구소 연구원 [사진 노동신문, 조선중앙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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