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경기소방본부 "사망자 더 늘어날 수 있다"

경기소방본부 관계자는 "총 25명 중 15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10명도 중상"이라고 말했다. 관계자는 "부상자 대부분이 중상자여서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며 "구체적인 상황은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사건 현장에는 구조대원들이 남아있다. 대원들은 추가 피해가 없는지 확인하고 있다.



이날 판교 테크노밸리 축제 현장에서 걸그룹 포미닛의 공연 중 환풍구가 무너지며 사고가 발생했다. 일부가 정식 좌석이 아닌 환풍구에 올라가 관람하면서 사고가 았다. 환풍구 덮개가 내려앉으며 25명이 10m 아래로 추락했다. 10미터는 아파트 4층 정도의 높이다.



이해준 기자





[관련기사]



▶ 경기소방 "대부분 중상…사망자 더 늘수도"

▶ 붕괴 당시 공연한 포미닛 측 "사고 인지 못해"

▶ "세월호 악몽 잊기도 전에" 여야, 철저한 수습 촉구

▶ 사고 발생한 판교테크노밸리 축제는

▶ 과거 공연장 주요 안전사고 살펴보니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