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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 출신 김은비, YG 자진탈퇴…"허리디스크로 인해"



 

‘슈퍼스타K2’ 출신 김은비가 허리디스크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서 자진 탈퇴했다.



17일 한 매체는 가요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슈퍼스타K2’ 출신 김은비가 6개월 전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은비는 YG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일 새 걸그룹의 주요 멤버로 꼽혀왔지만 건강상의 문제로 자진 탈퇴했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은비가 회사를 떠난 것이 맞다”며 “허리디스크로 인해 연습생 초반부터 고통을 호소했고 걸그룹 데뷔가 어려울 것 같아 자진 하차했다”고 밝혔다.



이어 YG엔터테인먼트는 김은비가 데뷔하기로 했던 걸그룹에 대해서는 “아직 데뷔에 대한 정확한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김은비는 지난 2010년 방송된 Mnet 오디션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2’에 출연해 TOP6에 올랐으며 당시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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