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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복귀작 '미녀의 탄생'…첫 대본 연습 어땠나 보니





주상욱과 한예슬 주연인 SBS 새 주말특별기획 ‘미녀의 탄생’(극본 윤영미 연출 이창민)의 첫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달 29일 SBS 일산제작센터 드라마 연습실에서 진행된 첫 대본 연습에는 주상욱과 한예슬을 비롯해 왕지혜, 정겨운, 하재숙, 심이영, 강경헌, 진예솔 등 젊은 배우들과 중견배우 한진희, 김영애 등이 모여 드라마의 출발을 알리는 상견례와 함께 첫 대본연습을 진행했다.



무엇보다 뚱뚱하고 우악스런 아줌마에서 목숨을 건 성형수술 후 천하제일 미녀로 거듭나는 사라 역의 한예슬은 대사에 있는 인기만화의 주제곡까지 연습해오는 열정을 보여 지켜보던 제작진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이와 더불어 사랑하는 사람을 되찾기 위해 한예슬을 미녀로 탄생시킨 주상욱은 까칠하면서도 어딘가 엉뚱함이 묻어나는 한태희 역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을 보여 앞으로 두 사람이 펼칠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미녀의 탄생’은 남편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은 한 여자가 죽음 직전 인생을 뒤바꾼 이야기를 담는다. 이 여자는 전신성형수술을 통해 초절정 미녀가 되어 삶을 자신의 삶을 바로 잡고 사랑과 성공을 거머쥔다는 내용이다. ‘끝없는 사랑’ 후속으로 11월 1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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