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우결' 송재림의 적극 스킨십에 김소은, "이제 기대된다"







 

배우 김소은(25)이 가상 부부로 함께 활약하고 있는 배우 송재림(29)과의 스킨십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4’(우결) 최근 녹화에서는 송재림-김소은 가상 부부가 쇼핑 도중 티격태격하면서도 귀여운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송재림은 쇼핑 도중 장난감 칼을 핑계로 “이럴 때 아니면 언제 안아보겠냐”며 김소은에게 백허그를 시도했다. 또 선물을 핑계로 바지 사이즈를 물으며 허리를 슬쩍 잡는 등 스킨십을 이어갔다.



이에 김소은은 속마음 인터뷰를 통해 “이젠 (스킨십이) 기대가 된다. 큰일 났다”고 털어놨다.



또 두 사람은 물건을 고르던 중 서로 다른 취향을 드러내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욕실 슬리퍼부터 먼지 떼는 테이프 돌돌이의 손잡이 길이까지도 의견이 달라 갈등을 빚었다.



한편 김소은-송재림 가상 부부의 쇼핑기는 18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4’ 예고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