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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 마띠아와의 운명은?…'한결 편해진 사이'





배우 한고은(39)과 이탈리아인 마띠아 커플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고은이 출연 중인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이 매 회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이에 한고은 마띠아 커플의 운명에 대해서도 여러 의견이 나오고 있다.



한고은은 17일 방송에서 마띠아에게 “크리스마스 좋아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마띠아는 “싫어한다”는 대답을 해 한고은을 당황시켰다. 한고은이 그 이유를 묻자 마띠아는 불우했던 가정사를 공개했다.



한고은은 “나이, 배경, 사회적 위치를 다 무시 할 순 없고 비슷해야 무난하게 지낼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사람이기 때문에 나에게는 상대를 선택하는데 이런 것들이 중요하게 다가오진 않는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했다.



이에 마띠아 역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데 있어서 자신이 살아온 삶과 경험을 공유하는 건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자신의 이야기를 하게 됐다”고 밝히며 한결 편해진 고은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 놓는다.



‘로맨스의 일주일’은 MBC 에브리원에서 17일 저녁 6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로맨스의 일주일’ [사진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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