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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송재림 ‘과감’ 스킨쉽에 김소은 “큰일났다. 이젠 기대가 된다”



 



‘우리 결혼했어요4’의 김소은(25)-송재림(29) 커플이 아슬아슬한 스킨십과 화끈한 부부싸움으로 신경전을 벌였다.



18일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김소은, 송재림이 한층 더 과감한 스킨십과 도발적 발언으로 시선을 모은다.



최근 녹화에서 김소은, 송재림 커플은 생필품 쇼핑에 나섰다. 실용주의자 송재림과 디자인을 우선시하는 김소은은 욕실 슬리퍼 하나를 고르기도 쉽지 않았다. 송재림은 “물 때가 안 끼는 것이 최고”라고 주장했고 김소은은 “예쁜 것이 좋다”며 다른 의견을 냈다. 뿐만 아니라 먼지 떼는 테이프 ‘돌돌이’의 손잡이 길이를 놓고도 두 사람은 갈등을 빚었다.



한편 ‘능글남’ 송재림의 방심할 수 없는 스킨십 시도가 김소은을 당황케 했다. 송재림은 장난감 칼을 핑계로 “이럴 때 아니면 언제 안아보겠느냐”며 김소은에게 백허그를 시도하고 선물을 핑계로 바지 사이즈를 물으며 허리를 슬쩍 잡는 등 예상치 못한 스킨십 기술을 선보였다. 이에 김소은은 제작진과의 속마음 인터뷰에서 “이젠 기대가 된다. 큰일 났다”고 털어놓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송재림’[사진 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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