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잊고 있던 내돈 어디서 찾을 수 있나?…"휴면계좌 통합조회 서비스 이용하세요"

[사진 전국은행연합회 홈페이지]




우체국 휴면예금 발생액이 지난 10년간 680억 원에 이르고 이 중 절반 정도가 고객에게 반환되지 못하고 국가에 귀속된 것으로 확인됐다.



휴면계좌에 보관된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 기간은 보험금 2년, 은행 5년, 우체국은 10년으로 이 기간이 지나면 미소금융재단으로 넘어가 저소득층 복지 사업에 쓰인다.



휴면계좌 통합 조회는 전국은행연합회 홈페이지 내 휴면계좌 통합 조회 시스템을 이용해 쉽게 접속할 수 있다. 이름, 주민등록번호, 공인인증서로 본인 확인을 거치면 은행, 보험, 우체국 등에 있는 각종 휴면계좌를 한꺼번에 조회할 수 있다.



휴면계좌 정보는 2003년 1월 1일 이후 분부터 제공되며 통합조회시스템에서 제공되지 않는 정보는 시중은행 창구를 직접 방문해 확인할 수도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전국은행연합회 홈페이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