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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의 블랙카드를 주웠다고?…‘꿈의 카드’ 발급 조건 보니 ‘헉’

‘즐라탄’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스웨덴의 간판 축구선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3·파리 생제르망)가 분실한 것으로 보이는 신용카드가 공개돼 화제다.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는 지난 16일 “카드를 주웠는데 주인이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즐라탄의 이름이 적힌 다섯 장의 카드가 담겨 있다. 특히 ‘꿈의 카드’로 불리는 한도 없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블랙카드’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블랙카드란 신용카드계의 ‘VVIP카드’를 말하며 현재 전 세계 1만 명에게만 발급됐다. 조건은 연간 카드사용 실적액이 2억 5000만 원 이상, 무결점 금융기록, 연회비 수백만 원 등 '갑부'가 아니면 받을 수 없을 조건이다.



일각에서는 이 사진에 대해 합성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으나 사진 속 카드에는 즐라탄의 이름이 정확히 적혀있다. 또 아멕스 블랙카드는 아무에게나 발매되지 않는 점이 신빙성을 주고 있다.



즐라탄의 연봉은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약 235억 원으로, 하루에 6000만원을 벌어들이는 꼴로 카드 발급 조건을 충족시키는데 어려움이 없다.



온라인 중앙일보

‘즐라탄’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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