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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미도 화끈·솔직한 그녀는 누구?



 

배우 이미도(32)가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영화 ‘레드카펫’의 출연진 이미도, 윤계상, 고준희 등이 출연했다. 이 프로그램에서 화끈하고 솔직한 발언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이미도가 화제다.



이미도는 1982년생으로 2004년 영화 ‘발레교습소’의 단역으로 데뷔했다. 이어 ‘공공의 적2′, ‘한반도’, ‘백만장자의 첫사랑’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2008년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부터 ‘마더’, ‘시라노;연애조작단’, ‘오싹한 영화’ 등의 영화에서 조연으로 출연하며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2013년부터는 ‘직장의 신’, ‘미래의 선택’, ‘운명처럼 널 사랑해’ 등의 드라마에서도 활약했다.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짧지만 강한 존재감을 남기며 이름을 알린 이미도는 23일 개봉 예정인 영화 ‘레드카펫’에서 전직 에로배우를 연기한다.



앞서 이미도는 ‘해피투게더3’에서 MC 유재석에 “재석 오빠, 나 비디오에서 많이 봤잖아”하고 말하고 이어 “중 3때 에 에로 영화 본 이후로 남자 거기에 시선이 갔다” 등의 발언으로 주목을 받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미도’ [사진 제이와이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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