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서인영 신곡 '생각나' 발표…"평범한 여자이고 싶었다"

[사진 CJ E&M]




가수 서인영(30)이 17일 신곡 ‘생각나’를 발표했다.



서인영의 신곡 ‘생각나’는 래퍼 자이언티(Zion.T)와 콜라보한 곡으로 이별 후에 여자가 느끼는 감정들을 담담하게 노래한다. 이번 서인영의 신곡은 그루브(groove)함에 돋보이는 소울(Soul)음악으로 기계음을 최대한 배제하고 각각의 악기를 모두 옛 방식으로 녹음했다.



특히 이번 곡을 직접 작사한 서인영은 “화려한 직업을 가진 연예인이기 이전에 평범한 여자로서의 솔직한 이야기를 가사에 담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한 서인영은 자신의 패션 감각을 살려 비주얼 디렉터로도 앨범에 참여했다. 1960년대 패션 아이콘 ‘트위기’를 오마주한 콘셉트 포토로 화제를 모은 서인영은 이번 곡을 통해 ‘빈티지 패션 내공’의 진수를 보여준다. 서인영이 직접 기획한 완성도 높은 스타일은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서인영의 소속사 EB 측 관계자는 “이번 곡은 한 단계 더 발전한 ‘가수’ 서인영이 ‘여자’ 서인영의 솔직한 감정을 부르는 노래다. 더욱 성숙해진 서인영의 모든 것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CJ E&M]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