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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30대 초반에 결혼하고 아이 낳고 싶었지만…”





배우 한고은(40)이 “30대 초반에는 정말 결혼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최근 촬영에서 한고은은 이탈리아 남성 마띠아와 함께 해변데이트를 즐겼다. 데이트 중 두 사람은 성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커플을 발견했다.



한고은은 성곽 계단을 따라 버진로드를 오르고 있는 신부를 한참동안 바라보며 “마치 영화에 나오는 결혼식 같아 너무 아름다웠지만, 힐을 신고 저 끝까지 올라가는 신부를 보고 이게 인생이다라는 걸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어 “30대 초반에는 정말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싶은 소망이 있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고 시간이 지나면서 과연 누군가와 함께 인생을 공유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언젠가는 나도 결혼을 하겠지만”이라며 솔직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한고은의 솔직한 심경은 17일 오후 6시에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한고은’ [사진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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