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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치인트 유정 역 맡게 된다면 좋겠다” 의욕 뽐내





 

배우 박해진(31)이 “웹툰‘치즈인더트랩’의 남자주인공인 유정 역에 관심있다”고 말했다.



지난 1월 박해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치즈인더트랩이 드라마화한다는 소식에 박해진이 주인공 1순위로 꼽히고 있는데 생각은 어떤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해진은 “많은 관심 감사드리며 나도 워낙 재밌게 읽은 웹툰이기 때문에 관심이 있다”며 “팬들의 열정에 감사드리며 실제로 출연할 기회가 온다면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작가 순끼의 ‘치즈인더트랩’은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포털 사이트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장수 웹툰이다. ‘치즈인더트랩’은 치열하게 살아가는 여대생 홍설과 대학 선배 유정, 유정과 어린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온 백인호 등이 얽힌 ‘88만원 세대’의 고민과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박해진’[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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