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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윤계상, 이하늬 노출신에 관해 "정말 아까운 사람"…왜?





윤계상(36)이 연인 이하늬(31)의 노출신에 대해 "괜찮아요"라고 '쿨하게' 답했다.



16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서, MC들이 윤계상에게 “이하늬가 영화에서 노출을 했는데 괜찮았냐”고 묻자 윤계상은 “괜찮아요. 정말 아까운 사람이라고 생각해요”라고 했다.



영화 감독 박범수는 과거에 “에로 영화를 270편이나 찍었다”고 하자 유재석은 “이런 영화에 출연하는 기분이 어때요? 여자친구는 괜찮다고 말해요?”라고 윤계상에게 물었다. 이에 윤계상은 “서로 관여하지 않는다”고 했다.



또한 온라인 중앙일보

‘이하늬’‘해피투게더 윤계상’. [사진 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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