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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SBS 아나운서 라면먹방…"얼굴이 컵라면 보다 작아!"

[사진 SBS]




장예원 SBS 아나운서의 컵라면 먹방이 뒤늦게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있다.



SBS는 지난 6월 18일 SBS 공식 유튜브에 브라질 월드컵 중계로 브라질에 파견된 장예원 아나운서와 김일중 아나운서가 식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두 아나운서는 라면을 먹고 있던 중 제작진이 “왜 라면을 먹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장예원 아나운서는 “밥을 김일중 선배에게 양보하고 나는 라면을 먹는다”고 답했다.



이에 김일중 아나운서는 삐진듯한 표정을 지으며 “네가 다 먹어. 나 굶을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밖에도 영상에서 컵라면 크기보다 작은 장예원 아나운서의 얼굴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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