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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킹크랩, 하룻새 2배로 껑충…“앞으로 더 오른다고?”

‘킹크랩’ [YTN 방송 캡처]




킹크랩 가격이 급락한지 하루 만에 반등하고 있다. 순간적으로 수요가 급증한 탓이다.



17일 서울 가락시장에 따르면 이날 킹크랩은 1㎏에 4만5000~4만8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전날 1㎏당 3만~4만원이었던 것에 비해 하룻새 가격이 50% 올랐다.



킹크랩 가격이 이처럼 널뛰기 양상을 보이는 것은 소비심리가 크게 영향을 미쳤다.



올해 킹크랩의 수확량이 늘어난 가운데 일부 수입업자가 덤핑으로 물량을 풀어 가격이 폭락했다. 이 같은 사실이 화제가 되자 소비자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킹크랩이 동이 났고 이에 가격이 급격히 반등했다고 시장 상인들은 입을 모았다.



관련업계에서는 앞으로 킹크랩 가격이 더욱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킹크랩’ [YTN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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