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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미도 “원빈이 저기 가서 자라고 했을때 난…”





 

배우 이미도(32)가 원빈, 진구와의 술자리 에피소드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이미도는 “술을 잘 못 마신다. 영화 ‘마더’를 찍을 때 남자 배우들과 술자리가 있었는데 유일하게 홍일점이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미도는 “우 원빈, 좌 진구 그리고 송새벽과 봉준호 감독이 앞에 있었다. 그날 기분이 너무 좋아 한 시간 반 만에 취해버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원빈이 ‘나도 술을 잘 못 마셔서 기분 아니까 저기 기대서 자라’고 말하더라. 그런데 내가 취해서 ‘싫은데요’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도는 또 “봉준호 감독님도 ‘괜찮으냐. 들어가야 되는 거 아니냐’고 물었는데 내가 또 ‘싫은데요’라고 했다. 이후 챙겨서 집에 가는데 아무도 데려다 주는 사람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그 남자, 그 여자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는 영화 ‘레드 카펫’ 출연 배우인 윤계상, 고준희, 박범수 감독, 가수 부부인 조정치, 정인이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미도’. [사진 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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