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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이하늬 넘어오게 한 방법?…"3박 4일간 어필"



 

배우 윤계상(36)이 연인인 배우 이하늬(31)와 사귀기 전 자신을 3박 4일 동안 어필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개봉을 앞둔 영화 ‘레드카펫’의 배우 윤계상, 이미도, 고준희, 박범수 감독과 가수 조정치, 정인 부부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유재석은 윤계상에게 “이하늬와 사귀기 전 어떤 어떻게 어필했나”라고 물었고 이에 윤계상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집중적으로 다른 생각을 못하게 한다”고 비법을 공개했다.



이어 윤계상은 “이하늬에게 나에 대한 어필을 3박4일 동안 한 적이 있다”며 “지겨워하지 않게 나에 대한 홍보를 했다”고 설명했다.



또 윤계상은 “여자친구에게 주로 어떤 선물을 하냐”는 질문에 “주얼리 같은 것으로 직접 가서 고른다. 그 친구가 좋아하는 것들을 유심히 보면 취향이 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윤계상’‘이하늬’[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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