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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김일중 아나운서, "아내가 장예원 질투"



 

김일중(35) 아나운서가 아내 윤재희(33) 아나운서가 장예원(24) 아나운서를 질투한다고 폭로했다.



김일중은 16일 방송된 SBS ‘자기야’에 출연했다. 그는 아내 윤재희가 장예원과의 브라질 월드컵 출장을 질투했다고 폭로했다.



김일중은 “지난 월드컵 출장 때 장예원이 MC 짝꿍이었다. 그러다 보니 장예원과 늘 붙어다녔고 출장기념 셀카도 남겼는데 아내 윤재희가 질투하더라. 딱 봐도 직장동료 사진이었는데도 그랬다”고 회상했다.



이어 김일중과 장예원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일중은 장예원에 어깨를 밀착하고 있어 출연진들의 질타가 이어지자 김일중은 “원래 몸이 척추가 좀 휘었다”고 장예원과 붙어 앉은 이유를 설명했다.



말도 안되는 김일중의 변명에 이만기의 아내 한숙희는 “지금까지 본 중에 눈빛이 제일 살아있다”고 꼬집어 보는 이들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장예원’[사진 SBS 자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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