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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네] 무위스님의 현대적 탱화전 ‘COME TO NOTHING’ 外

◆무위스님의 현대적 탱화전 ‘COME TO NOTHING’이 서울 통의동 피아룩스갤러리에서 21일까지 열린다. 이어폰을 낀 채 신문을 읽고 있는 석가모니, 뒤집어 가라앉은 배를 끌어올리는 관음보살 등을 그렸다. “경전 속에 잠든 부처님이 아니라 세상의 아픔에 손내미는 친숙한 초월자로 재해석했다”는 게 스님의 설명이다. 02-732-9905.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가 31일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연다. 임헌정 지휘자가 바그너의 ‘트리스탄과 이졸데’, R 슈트라우스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연주하고 음악평론가 최은규가 해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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