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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브리핑] 삼성운용, 아시아롱숏펀드 출시 外

삼성운용, 아시아롱숏펀드 출시



삼상자산운용은 빅데이터 기법 등을 활용하는 ‘삼성 아시아롱숏펀’드를 출시한다. 아시아 8개국 1400여 개 종목을 대상으로 주가가 오를 것 같은 종목은 사고,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을 공매도하는 롱숏전략을 주로 사용한다. 세계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에서 5년간 퀀트 펀드매니저로 일했던 성창환 매니저가 운용을 맡는다.



하나대투, 고배당주랩 내놔



하나대투증권은 해외 고배당주에 투자하는 ‘하나 글로벌 고배당 1등주 랩’을 출시한다. 시가총액 10조원 이상, 배당수익률 4% 내외의 해외 대형주에 주로 투자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2000만원이며 수수료는 연 1.5%다. 



유안타증권, 중국시장 세미나



유안타증권은 중국 시장 투자전략과 유망종목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연다. 22일 서울에서 VIP 고객 초청세미나를 시작으로 11월 전국 주요도시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은 이달 말 유안타증권 홈페이지(www.myasse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신증권, 중국시세조회 서비스



대신증권은 중국 상하이 증권거래소와 홍콩거래소 간 교차매매를 허용하는 ‘후강퉁’ 제도 시행을 앞두고 상하이A주에 속한 568개 종목의 시세조회 서비스를 시작한다. 대신증권 고객은 누구나 무료로 20분 늦은 시세를 볼 수 있고 연간 70위안(약 1만2000원)을 내면 실시간 시세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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