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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 글램핑장 갖추고 전 객실 테라스 설치

제주 서귀포시 서귀동에서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조감도)이 분양된다. 지하 3층~지상 11층, 전용면적 22~35㎡ 241실 규모다. 분양형 호텔로 객실별로 개별등기되는 것이 특징이다.



데이즈 호텔은 전 세계에 호텔 7500여 채를 보유한 글로벌 호텔 그룹 윈덤의 고급 호텔 브랜드다. 운영은 윈덤AMC와 국내 호텔운영 전문업체인 산하HM이 맡았다.



이 호텔은 로비 라운지·레스토랑·연회장·컨퍼런스룸·카페·피트니스센터 등 부대시설을 갖춘다. 야외 부대시설인 글램핑장이 8264㎡ 부지에 들어선다. ‘글램핑’은 야외에 텐트를 치고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고급 캠핑 프로그램이다. 내부엔 야외 수영장·어린이 놀이터가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특 1급 리조트 급에만 운영되는 글램핑장 조성에 나서 고객 유입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말했다. 서귀포시에서 드물게 전 객실에 발코니(테라스)가 설치된다. 이 면적(약 6.6㎡)은 분양가에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 면적이다.



객실 1실당 분양가는 1억5000만~1억9000만원이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며 중도금(분양가의 50%)은 무이자로 빌려준다. 계약자는 연 7박8일 무료로 호텔 숙박을 할 수 있다. 분양 문의 1599-3457.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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