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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대방디엠시티, 지하철역과 연결된 1281실 대단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역세권 대단지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대방건설이 짓는 마곡 대방디엠시티(조감도)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철 9호선 양천항교역이 지하 1층으로 연결된다. 분양 관계자는 “지하철역이 직접 연결된 오피스텔은 지하철이 활성화한 서울에서도 10개 단지에 불과할 정도로 희소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1281실의 대단지다. 대개 단지 규모가 큰 단지는 규모가 작은 단지보다 관리비가 싼 편이다. 전문가들은 “아무래도 관리비가 비싸면 임차인이 부담스러울 수 있기 때문에 관리비가 싸면 공실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공간 활용도를 높인 평면으로 만들어진다. 전용면적 24㎡형은 가로 폭 3.9m로 설계돼 폭이 2m인 침대를 들여도 붙박이장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단지 안에 83개 점포가 입점할 예정이라 생활 편의성이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형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진다. 피트니스·GX룸·실내골프연습장은 물론 코인세탁실·키즈룸 등이 있다.



계약자를 위한 혜택이 있다. 한시적으로 세무 관련 수수료를 회사가 대신 내줘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대방건설이 시행과 시공은 물론 분양과 하자·보수까지 책임지고 맡았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소액 투자자가 원하는 특장점을 두루 갖춘 데다 임차인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설치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입주는 2016년 11월 예정. 분양 문의 1688-9970.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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