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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 설악 해양 호텔, 강원도에 처음 들어서는 특 1급 호텔

흥화는 강원도 속초시 대포동에서 라마다 설악 해양 호텔(조감도)이 분양 중이다. 이 호텔은 강원도에 들어서는 최초의 특 1급 호텔이다. 지상 1층~지상 20층 규모며 556실의 객실이 들어선다.



라마다는 전 세계 66개국에서 7380곳의 호텔을 운영하는 호텔그룹인 윈덤그룹의 호텔 브랜드다. 52개국에 850곳이 들어섰으며 항공사와 연계한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속초시는 일년에 12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관광지다. 수요가 꾸준한 만큼 평균 객실 가동률이 80%가 넘는다는 게 업체 주장이다. 분양 관계자는 “속초시에 전 객실 테라스와 오션 뷰를 확보한 브랜드 호텔은 매력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라마다 호텔로는 최초로 최저 연 10%의 수익을 회사가 보장한다. 이 호텔을 분양 받으면 1년에 전국 라마다 호텔을 70여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호텔 옆에 지하 3층~지상 10층 규모의 롯데복합리조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 리조트에는 특 1급 호텔(212실) 콘도(219실), 야외 아쿠아파크, 글래핑시설, 컨벤션 센터 등이 들어선다. 분양 관계자는 “강원도가 속초시를 국제관광거점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대대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롯데복합리조트가 들어서면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분양 문의 02-3442-5875.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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