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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구석구석 탐방 '크루즈 여행' 어때요

남미를 상징하는 잉카 유적지 마추픽추.




인생에 꼭 한번은 밟아보고 싶은 꿈의 대륙 남미. 하늘길과 바닷길을 종횡무진 오가며 26일간 남미의 명소를 돌아보는 ‘남미 일주 크루즈 여행’에 독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크루즈 전문 여행사 크루즈CCK가 광활한 남미 대륙 구석구석을 둘러볼 수 있는 일정을 선보입니다.



10만9000t급 프린세스 크루즈 골든 호.


먼저 14일 동안 크루즈를 타고 이동하면서 남미의 태평양과 대서양 연안의 도시를 여행합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출발해 칠레 산티아고까지 항해합니다. 나머지 12일은 남미의 국내선 비행기와 버스를 이용해 이과수폭포, 사라진 공중도시 마추픽추, 리우데자네이루, 리마 등 내륙 여행지로 향합니다.





크루즈 여행은 자체로도 또 다른 추억입니다. 레스토랑과 바는 물론이고 수영장·헬스장·대극장·카지노·면세점까지 갖추고 있어 바다 위를 떠다니는 고급 리조트라 부를 만합니다. 매일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도 준비돼 있습니다. 여행 비용에는 기항지 관광은 물론 세금과 팁, 공동경비까지 모두 포함돼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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