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커버스토리] 중국인 관광객이 바꾼 서울 상권



요우커(遊客·중국 관광객)가 몰려오고 있습니다. 2007년 한 해 106만 명 수준에 불과하던 요우커가 올해는 600만 명에 육박할 것이라니, 숫자만 봐도 가히 요우커 인베이전(invasion·침공)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요우커 인베이전



요우커는 명동·동대문에 쏟아져나와 화장품을 싹쓸이하고 한국 젊은이를 따라 압구정동 성형외과와 청담동 클럽을 기웃거리며 돈만 쓰는 게 아닙니다. 서울 상권을 아예 송두리째 바꾸고 있습니다. 요우커 인베이전은 언제, 어디까지 계속될까요.



안혜리 기자 hyere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