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간송미술관 '추사정화' 예약폭주…'관람 인원 늘리기로'


간송미술관에서 10월12일부터 26일까지 15일간 추사정화가 열린다.

추사정화전은 추사 김정희(金正喜·1786∼1856)의 ‘정수만 꼽은’ 전시로, 추사가 36~70세에 쓴 작품 40여 점을 통해 추사체가 형성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간송미술관에서는 추사 김정희의 작품을 엄선해 하루 관람객을 선착순 500명으로 제한해 예약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추사 김정희는 중국 서도사를 관통하며 이를 통해 새로 하는 것을 창조하는 법고창신의 방식으로 평생에 걸쳐 추사체를 완성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추사정화는 추사가 쓴 작품 40여점이 전시되며 주말인 19일까지 이미 예약이 다 찬 상태다. 재단 관계자는 “예약이 폭주해 어제(13일) 오전 예약이 마감됐으나 이후에도 관람 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논의 끝에 관람 인원을 50% 가량 늘리기로 했다”며 “이후 상황을 봐서 더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간송미술관 추사정화는 1시간 관람 한정 예약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에 입장이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간송미술관 홈페이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