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채림-가오쯔치 커플, 결혼식 준비 사진 공개…"다정한데?"

‘채림’‘가오쯔치’ . [사진 웨이보]


배우 채림(35)과 중국배우 가오쯔치(33) 커플이 중국에서 올린 결혼식 준비 사진이 공개됐다.

중국의 한 연예 관계자가 14일 웨이보에 올린 사진에는 채림과 가오쯔치가 결혼식을 준비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겨 있다.

이 관계자는 “신랑이 신부에게 다정히 키스를 해줬다”며 “신랑과 신부가 어머니에게 차를 드리면서 포옹을 했다. 결국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진 속 채림은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단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화려한 수트로 한껏 멋을 낸 가오쯔치는 채림의 앞에 무릎을 꿇고 구두를 신겨주는 자상한 모습도 담겨있다. 특히 채림의 친동생이자 한국에서 배우로 활동중인 박윤재(33)도 자리했다.

한편, 채림과 가오쯔치 커플은 14일 중국에서 가족과 지인 등 소수의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첫 번째 결혼식을 올린다. 이후 이들은 오는 23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삼청각에서 전통혼례 방식으로 한 번 더 결혼식을 진행 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채림’‘가오쯔치’ . [사진 웨이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