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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24일부터 예약판매 가능…"가격은 어느 정도?"



애플의 신제품인 ‘아이폰 6’와 ‘아이폰6플러스’가 이달 24일부터 예약 판매가 가능해진다.

지난 13일 애플인사이더에 따르면 애플은 “이번달 말까지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36개국가에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를 출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오는 17일에는 중국, 인도, 모나코에서 아이폰이 출시되고 23일에는 이스라엘, 24일에는 체코 등 8개국에서 출시된다. 또한 오는 31일에는 우크라이나, 태국 등 23개국에서 판매가 시작된다. 한국에서는 24일부터 예약판매가 가능하다.

앞서 애플은 지난달 19일 미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 영국 등 1차 출시국 10개 지역에서 신제품을 선보였으며 이후 오스트리아, 벨기에, 덴마크, 핀란드 등 22개국에서 시판에 들어갔다.

따라서 이번 달 말 기준으로 아이폰6과 아이폰6플러스 출시국은 69개국에 달하게 된다. 애플 측은 “연말까지 115개 국가에서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를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가 출시 첫 주말 전 세계에서 1000만 대 이상 판매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중국에서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예약 판매 수량이 2000만 대를 넘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아이폰6(4.7인치)’와 ‘아이폰6플러스(5.5인치)’의 출고가는 모델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100만 원 전후에서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단통법 시행으로 40만 원 이상의 보조금 지급이 불가능한 가운데 아이폰 구매자들은 가장 비싼 값을 치르고 아이폰 6를 손에 쥐어야 하는 상황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아이폰6 24일부터 예약판매’. [사진 애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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