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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유학생 조기적응 교육 실시



【원주=뉴시스】전형준 기자 = 상지대학교(총장 김문기) 국제교류센터는 지난 13일 출입국관리사무소가 주관하는 외국인 유학생 조기적응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명화 강사의 '미래 개척 및 대한민국 구성원 되기', 학생지원부 관계자의 '한국 문화와 사회의 이해'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으며 20여 명의 재학생들이 교육에 참여해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춘천 출입국관리사무소가 주관하는 조기적응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사회에서 우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으로 매 학기 운영되고 있다.



상지대 유학생 조기적응 프로그램은 즐거운 대학생활, 유학생 필수정보, 출입국·체류 절차와 법령, 진로분야와 직업선택을 위한 진로상담 등이다.



또 한국대학에서 1년 이상 수학한 자로 모범적인 유학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통역 지원, 유학생활에 도움이 되는 사항 안내 및 고충파악 상담 등 멘토링을 실시했다.



jhj25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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