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이혜영, 비키니 몸매 자랑…다리 벌리고 "게춤 추자!"

‘이혜영’. [사진 이혜영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혜영(43)이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이혜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른하고 지루하십니까? 걱정이 있으십니까? 다함께 춥시다! 게춤”이라는 글과 짧은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영상은 이혜영이 노란 수영복을 입고 등장해 수줍게 인사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곧이어 그는 팔을 올리고 다리를 벌린 채 코믹한 게춤을 춰 웃음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20대 못지않은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혜영’. [사진 이혜영 인스타그램 캡처]


이 외에도 이혜영은 전날 하와이에서 촬영한 다양한 수영복 사진을 공개해 주목받은 바 있다.

이혜영은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2011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혜영’. [사진 이혜영 인스타그램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